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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남을 위해서라기 보다
자기 신념을 위해 싸운다
정치적 신념이든
종교적 신념이든
이런 신념이
사실과 현실에 기반하지 못할 때
일을 그르치거나
타인과 공동체에 큰 해악을 끼친다
<촛불 심지 속의 형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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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부류들에게
국민은,,정치는 무엇일까?
국가는 무엇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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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힘당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이상해지는 건 왜 일까?
집단의식에 개인의식이 매몰되는...
이것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집단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이
일치한다고 생각하니까 더 적극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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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성전자 고졸신화 양향자가
국짐당 장동혁과 함께 부산에서 포효를 날렸다
"저는 전라도 사람 맞다. 저한테 빨갱이라고 해도 저는 할 말이 없다. 저는 원래부터 속이 빨갛다"
이어
"저는 부산을 지키고, 우리 국민의힘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여러분이 아무리 욕하고
손가락질해도 끝까지 제 한 몸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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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것 때문이라도
자기의 신념과 현실을
객관적으로 돌아다 봐야하는 이유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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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념은
도덕적 기준도, 정의의 기준도 바꾼다
잘못된 신념이 무서운 이유다
사람들은
이런 신념에 목숨도 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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