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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지구와 인류
더불어 우리 한민족의 시원과
전체적이고 영속적인
천부적 정체성에 대한 정립은
부도지를 통해 능히 추정 가능하다고 봄
적어도
단군 왕검 조선의
부도건설의 진실은
사실적 기록이라고 봄
근거를 마고성에 두고..
천부를 계승했다는 마고성은
단순한 물질적인 城의 의미만이 아니었음
관련된 과학을 도입한
단군 이전의 상고사 연구 대상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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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부라는 관점으로
상고사를 정립하는 일은
우리 대한민국 1국가에만 국한된
물리적인 역사관이 아니라
세계적인
사상 문화 종교 학문등 통틀어
근본적인 대통합은 물론이고 [歸一]
진실로 근본이 하나임*
이라는 천부로 힐링...
우주 전의식과 양자적
천성을 회복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미증유의 일.
부도지에
本福을 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나오듯이
홍익인류하고
천지와 교감하며 보은하는 善事業
그런데
믿기 어렵겠지만
애초에 시원 정립부터
강증산 선생의 말씀과 불가분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특정 종교성이나 편협한
고정관념을 놓아버리고
순수하게 접근하는 것이 최대 관건임.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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