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래전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
    24년에 딸 어젠 아들 결혼식.
    평안한 한낮입니다
    모두 주위분들의 은덕.
    고개숙이고 낮은 자세로 살아가게습니다
    불편한 넥타이 메는일 없을듯^^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6.05.17
  • 답글 ㅎㅎㅎ
    무엇이든 새로운? 경험들이 될 것이며,
    스스로 선택한 그것에서
    감사와 새로운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턴 나 아닌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대로가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도도 멋질 것 같은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5.17
  • 답글 아이고메~
    딸아이 8월에 손자예정.
    애 봐주는거 강제 예약되었고 비싼 장난감에 이거저거 생각하니 평생 꼬봉~
    ^^얼마전 유튜브에 봤던 스위스 작은 산골마을로 남은생을 고민해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 답글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으니

    앞으로는
    본인의 삶을 더 챙기는
    시간이 되시면 좋을듯도...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