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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군사독재 시절에
대북침투부대라는게 있었데
(지금도 있으려나?)
근데 그들은 작전훈련할 때
북한 인민군복을 입고
북한 소총과 무기를 사용했다지
북한침투시 목격자들에게
정체가 들통나지 않아야 하니까
그러다가 정치적 필요시?에는
그 훈련이 북한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세상에 드러나기도 했다지?
아닌가?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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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KOREA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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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할 수 있는? 선에선
해야할 일은 해야겠지...
제집에 불을 저지를 일이 아니라면...
수치는 가슴에 묻어두고...ㅠ
어디 세상이
내 마음대로만 다 할 수 있나?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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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세상 어느곳에서
누군가의 정치적 필요에 의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는 않을까?
속고 속이는 세상이니까
아군끼리도 적에게도...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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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 작전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이
캄캄한 밤중에 예상치 못한 무장공비
소탕작전의 대상이 되었다면??
전원이 몰살되거나
북한군임을 증언할 1명만 생존했다면?
이것은 그야말로
소설같고 꿈같은 음모론일 수도
있을테고...그러겠지? 아닌가?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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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그 북한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조작이라거나, 부인할 수 없었지
증거가 있으니까...
인민군복장,,북한제 무기들...
근데 그 옷과 총이 북한무장공비라는 완벽하고
확실한 증거가 되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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