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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무현을 말하고
    노무현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말하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겠다던
    그 다짐들은 그새 다 어디로 갔을까?🙄

    그 다짐의 메아리도 채 사라지기 전에
    또 여기저기서 흔들어대고 있구나

    왜 그럴까?
    노무현이 아니라서?
    내가 생각하는 노무현과 달라서??

    참 모를일이다.
    그 노무현이 다시 오는 일이 있을까??

    노란나비인 줄 알았는데
    노르스름한 흰나비라서 그러는지...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7.30 '🐦노무현을 말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자기가 제시한 그 대안도
    틀릴 수 있다고 인정하고,
    그 대안에 대한 비판도 받아들이는 자세로
    다시 생각해 보면서...

    이것이 비판이 갖는 긍정적 역할인데
    오로지 내 생각대로, 내 방식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여야 한다는 생각은
    오만을 낳는...
    섣부른 단정과 과도한 자기확신 문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1
  • 답글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게하는 것..

    비판하고 견인해
    성공으로 이끈다고?ㅎ
    마구 비난하며 흔드는게 아니고??ㅎ

    그렇다면 선을 지키고
    대안을 함께 제시해야지 않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 답글 대안없는 비판은 비난의 다른 이름...
    이기기 위한 비판은
    차이만 있고 발전이 없는...

    비판은
    서로의 이해를 넓혀가며
    서로가 발전할 수 있게 작용해야...

    그러나 보통은? 자주로?
    이 다음에 자기가 다른 행보를 하기위한
    명분쌓기에 사용되기도하고...

    정치적 계산이 달라서일까?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 답글 비판? 좋지...
    견인? 좋지...

    근데,
    애정이 담겨 있어야 하고
    같이 짐을 질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고
    끝까지 함께 한다는 전제라야 좋은 거지
    이게 동지적 관계 아닌가?

    어떤 것이 내맘에 안들다거나
    어떤 것이 내뜻대로가 아니라거나
    언제든 한발 뺄 마음에서라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 답글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럴때 마다, 그 순간엔 그걸 모르고
    지나서야 후회를 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 답글
    노무현은 노무현이고
    이재명은 이재명이지

    누군가는
    이재명은 김대중+노무현이라던데...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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