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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살자


    맨 앞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며
    자기 명예와 사회적 권력,
    경제적 이익을 누리다가

    정작
    12.3 내란계엄 선포한 날에
    자기 안위를 위해
    숨거나, 도망친 자들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지킨 사람이라 자부하거나,
    민주진영의 대표성을 가지려 들지 말아야 하지 않겠나?

    정치인이든, 정치평론가든,
    소위 진보적 시사유튜버든...


    나는
    어둠 속 한줄기 빛이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8.10 '🐦최소한의 양심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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