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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
당파싸움이 조정을 장악한 조선중기
네편 내편 갈라져 명분 싸움과
권력다툼만 하다가
수 많은 사화가 발생...
뜻을 펼치기 어렵던 선비들은 재야에 숨고,
실용주의적 다산 정약용선생 마저
서슬퍼런 사화를 피할 수 없었던 과거...
그런 일들이
지금도 되풀이 되고 있는가?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이런 건가?🙄
제발 정신들 차리자~
지금 때가 어떤 때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8.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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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철저하게
실용과 합리에 입각할 때
저항도 최소화 되지 않겠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8.23 -
답글
철저하게
주인이 되어 길을 가고,
우리의 길을 가고,
함께 길을 가야할 때가 아닌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