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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은 타인의 심리·상황을
교묘히 조작해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하고,
이를 통해 통제하는 것
친밀한 관계,가정,학교,직장내,종교 등
<비대칭 권력구조> 속에서 생겨난다
종교에서는 반복된 설교로,
국가에서는 주입식 교육과
정파적 이해?를 반영해 정보 전달하는 언론이
집단적 가스라이팅의 성격을 띤다.
언젠가부터 드는 생각은
<여론조사지지율>이라는 것도
정치 가스라이팅적 성격을 가지고
활용되고 있다고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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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가스라이팅 당한 사람들을 통해
국민여론,지지여론이라며 들고 나와서
가해자가 의도하는 대로 방향을 튼다.
이쯤되면 이 드러난 현상을
부정하거나,무시할 수 없게 된다.
이것은
가스라이팅 당한 줄도 모르는 피해자들에게
일시적 쾌감,만족감, 위안?을 주게 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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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우리는
고정 관념,규범,이념 등
세상의 수 많은 집단? 가스라이팅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것이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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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부턴가
주기적,반복적 여론조사지지율 조사 발표가
고도의 정치 심리전에 일상적 도구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내눈엔 그렇게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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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거철엔 소위 대세론을 만들며,
특정인을 강력한 대안으로 만든다.
최근엔
선거철이 닥쳐서가 아니라,
빌드업부터 시작한다.
기술이 발전한 것이다.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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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스라이팅을 사용하는 측은 주로
권력(힘,돈)을 가진 측,
집단에서 구조화된 기득권(카르텔)을
가지고 있는 측이다.
이들은 기득권에 대한 개혁 시도에는
개혁에 대한 피로감,특정부작용,국민정서 등
반대여론을 조성해
개혁을 약화시키기도, 무력화도 시키기도 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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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반박·전환·경시·망각·부인,거부 등으로
피해자의 자존감과 판단 능력을 약화시키고,
피해자는 점점 가해자에게 의존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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