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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게시판에 "이리"님께서 모처럼 올리신 게시글을 읽고, /좋긴좋은데/님께서 그렇게 언급하신 까닭을 이해했습니다.
사실.. 꼭 카페에 글을 써올려야 하는가... 그런 의문과 고민을 많이 합니다.
가끔 누군가가 내 뒤퉁수를 노려보고 있는가 섬뜩하기도 하지만.. 그것이야 무섭다기보다는 귀찮은 일이니 최대한 조심하고..
진짜 이유는, 숨은 고수님들이 얼마나 비웃으실까... 회원님들께 뭔 도움이 되는가.. 하는 생각...
그래서 썼다 지웠다 하는 글도 제법이고...
지하요새에 대한 글.. 마지노선 등... 못 올리고...
아직, 배울 것이 많고 모르는 것도 많은데 말입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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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리 힘든님도 고수라고 생각 합니다 ..
고수가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정세를 분석했를때 어느정도 맞아가는게 고수 아니겠습니까?....
님이 있어 . 님에 글이 있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행운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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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학상장!
가르치고 배우면서 하면서 [서로]성장해나간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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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글을 쓰다가도 또 좌절하고 실망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쓰면서 또 배우고....
정론직필 카페가 있어서.. 넘 좋습니다. 우리 카페 회원님들이 있어서 정말 고맙구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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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론직필님, 지천명님... 감사드립니다.
정론직필님의 지적, 혹은 충고.. 넘..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지를 충분히 만끽해야죠.
실은, 맘 한편에 그런 "여유"가 있기에 카페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리고 잊어버리죠.
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엄혹한 시기에 미력한 개인으로 살아가면서 유의미한, 무엇인가를
충분히 하지 못한다는 것이 넘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게시판 글쓰기는, 정말 아무 댓가없이, 순수하게 내 속에 있는 생각을 드러내며
조국과 민중들에게 행여, 조금이라도 보탬이될 만한 뭔가를 해보자하는 시도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글을 ㅆ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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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페]란.... 어디까지나 일반인들의 여가활동의 일부라고 봅니다.
따라서 그런 일에....과도하게 집착하거나
업데이트 부담 같은 것을 느낀다면....그건 개인적으로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여유로운 마음으로, 여가활동이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기분 내키면....쓰고, 기분 내키지 않을 때는 안쓰고....
어떨 때는 정말이지....글을 쓰고 싶은 기분이
전혀 안날 때도 더러 있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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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리힘들어도]님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많은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올려주신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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