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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朴당선인 측에 계속해서 접촉 제안
    입력 : 2013.01.26 16:30 | 수정 : 2013.01.26 17:05

    한 외교 소식통은 이 신문에 “북한 외교관과 관리들이 미국 정부와 국제기구 인사들을 만날 때마다 ‘새 정부와 잘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쳐 왔다”고 전했다.

    대선 이후 박근혜 당선인 측 인사들에게도 ‘만나자’는 북측의 비공개 제안이 잇따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6/2013012600956.html?news_He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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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문 소설"기사라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그건 그야말로 공개되어서는 안될
    국가적 극비 중에 극비사항이지요.
    그런 내용이 태연히 공개되다니...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1.26
  • 답글 "비선만남에서 북측은 박근혜 당선자 측에 6개월 뒤에 보자고 했다고 한다. 중앙일보 김영희 대기자도 최근 칼럼에서 박근혜정부가 6개월 안에 5.24 조치를 철회하고 북과 관계 개선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1769§ion=sc2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1.26
  • 답글 달구개비 /

    아....그러고보니....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어디선가 그런 내용의 기사를 본 것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6
  • 답글 어디서 본것 같은데...반대로 남측에서 접촉 했는데 북측에서 6개월 후에 보자고 얘기 했다더군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1.26
  • 답글 더구나 미국측과 관련된 극비를 그런식으로 흘린다?

    그건 그냥 죽음이지요.

    그런데도 그런 내용을 태연히 흘린다는 말은
    그 내용에 대한 신뢰성이 별로 없다는 의미로
    읽혀집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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