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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사이트 논객님은 d-day를 내일 2월1일로 보시는분도 있네요. 뭐 폄하하거나 그럴뜻은 아니고요 그만큼 정세가 긴박하단 이야기겠죠. - -; 아놔 아무런 대비한거 없는데 ㅠ ㅋ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1.31
  • 답글 직필님 견해에 100% 동감입니다.
    설사
    가능성 제로이지만 북한이 남한과 미국을 공격하고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 전면전이 벌어진다면
    전기공급 중단 수도 가스 중단되고 고층아파트 똥냄새 진동하고 라면이 있어도 끓일 물도 가스도 없는데
    뭘 어떻게 대비하나요?
    사이비 신도들 마냥 십승지를 찾아서 산속으로 들어가 움막짓고 사는 것이 유일한 대비입니다.
    아니면 우리카페의 분석결과를 믿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미래를 차분히 대비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작성자 모악산 작성시간 13.02.01
  • 답글 한국이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됐는데,
    아마도 2월 1일부터 의장국이 되기 때문에 그런 설이 나온 듯하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대비는 도대체 무슨 대비를 하신다는 말씀이신지?

    지금이 무슨 임진왜란시대나 6.25전쟁 시절처럼
    피난 보따리를 싸들고 피난할 수 있는 그런 시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따라서....설령 무슨 일이 발생한다고 백번 양보해서 생각한다고 할지라도
    우리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은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한반도에서 전면전쟁은 결단코 없다고 하는 것이
    우리 카페의 분석결과이자, 추론결과입니다.

    따라서 나는 그런 대비 등을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고
    그저 구경이나 재미있게 하다가
    나중에 떡이나 공짜로 얻어 먹을려고 생각 중입니다.
    좀 염치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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