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수첩공주 닥그네가 대통령되는 날이군요..어리석은 백성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그렇게 당하고도 1219의 선택이 닥그네로 되었을 때 찾아온 맨붕..그러나 다시 시작해야겠죠.우연히 접한 이 카페에 좋은 글 몇개를 읽어보니 힘이 납니다.신입 인사하고 갑니다..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다시시작 작성시간 13.02.24 답글 네~ 우연한 방문 환영합니다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