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 예술단 소속 가수로 현역 소장 신분이지요. 북한의 모란봉 악단 가수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꼴 눈으로 보면 펑리위안 여사도 졸지에 '기쁨조'출신으로 둔갑할 수가 있죠. 그렇지만 우리나라 수꼴은 강자에 비굴한 특징이 있죠. 그래서 수꼴언론들이 펑여사를 우아한 영부인으로 소개하기에 바쁘더군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