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는 그냥 이곳에 와서 글만 읽을 뿐인데... 또 등업이 되었군요.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저는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이라 부끄럽 습니다. 작성자 자자손손 작성시간 13.04.02
  • 답글 열심히 방문해 주시고, 열심히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이미 많은 활동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등업된 것입니다.
    (참고로....로그인 방문수, 게시글수. 댓글수가 등업의 조건들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