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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3 이군요.
4.3은
47년3월, 당시 중공의 수도였던 연안이 국민당군의 총공세로 함락되자,
47년6월, 조선인들이 주축인 항일연군(80~90%가 조선인, 조선의용군)세력이 동북만주 대도시에서 대반격에 들어가는데
이때 북은 충분히 훈련된 정규군을 파견하기 시작하죠. 그리하여 48년초까지 동북의 대도시들이
연이어 무너지자 북의 배후에 대한 공세가 시작되죠.
그래서 옹진반도 전투가 격화되고, 4.3, 그리고 연이어 여순사건이 발생하죠.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 1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