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뒈질까봐 외국으로 피양 갔던 삼송 거니가 꾸역 꾸역 기어 들어 왔군요, 국정원 보다 정보력이 한수위인 거니가 들어왔다는것은 북미간에 모종의 합의가 있음직한 순간 입니다, 북미간 판갈이 굿판에 휘몰이 장단으로 천심을 만나는 순간을 놓치고 마는 순간 이기도 합니다, 애통 절통 우라질통이 도지네요, 캐한민국 대통위에 황제 거니의 귀환 참 기분 더럽습니다, 비맞고 서있는 벗꽃이 참 지랄 같습니다, 작성자 주경야컴 작성시간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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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숑 정보력도 미제 정보에 기초합니다
너무 맘 상하지 마세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