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천 인심이 아주 후해서 )(까마득한 옛날인 )empas blog 시절부터 이제까지 쭉 글들이 조금만 좋아도 추천들을 잘 해 주어 오다가 어제부터는 삐져서 웬만큼 좋은 글이 아니면 추천들은 아예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추천 률 40% 정도 이상 → 추천 률 10% 정도 이하.
한줄 수다에 정론직필님에게 질문을 하며 답답장을 달아 달라고 부탁 드렸었는데 다른 분들의 수다들에는 답답장들이 꼬박 꼬박 잘 달려 있는데도 유독 저의 수다에만 답답장도 없이 생 까고 바람 맞히고 계십니다.
일부러 눈치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면 저에게는 (잘 못 된 일을 바로 잡는 데에 )너무 늦는 법은 없으니 이제라도 달아 주십시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04.07
답글그 글에 댓글 달아 두었습니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3.04.07
답글give가 있으면 take도 있어야 give가 너무 초라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take가 없어서 초라해질까 봐, 무안해질까 봐, 상처 받을까 봐, ... give를 꺼리는, 두려워 하는, ... 사람입니다. 저는 take라는 아름다운 (마무리가 있는 )give and take를 하기 위해서 일단 give를 하게 되면 (give를 하는 데에 )공을 (무척 )많이 들이게 되는 사람입니다. (↑ take가 없을까 봐 두려워서. ) (↑ give and take(=인간 관계)가 실패할까 봐 두려워서. ) 저는 take가 좋은 것이 아니더라도 take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할 고마워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 take가 없는 상황에 비해서는 훨씬 더 나은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