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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속타는 연평도 주민들 “육지로 대피시켜 달라”
    “서해·연평해전·포격도발 이어
    北 또 무슨 일 벌일지 불안해”
    세계일보 | 입력 2013.04.09 01:49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409014904657
    ----------------

    그런식이면.....그럼, 현재 전쟁 위협을 당하고 있는
    남한 전체 국민들은....도대체 어디로
    정부가 대피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일까요?

    어디 일본 땅으로? 아님, 미국본토로?

    반북정권인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
    그렇게 될 줄 몰랐단 말인가요? 뭔가요?

    한나라당을 안찍은 나 같은 사람도
    조용히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4.09
  • 답글 이쯤되면 전시 행동요령 정도는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신들만 살면 된다는 얘긴지 한심합니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4.09
  • 답글 아래 기사에서.....월북 탈북자가 만일 전문 항해기술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뭔가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배를 모는 기술이 있었을까요?

    만일....3명이 동행해서 월북했다면....나머지 사람들도 모두 탈북자들일까요?
    아니면, 남한 사람들도 함께 월북해버린 것일까요?
    그것참 흥미진진 하네요.

    근데, 찌라시들이 그건 보도를 안해준단 말이지요.
    평소엔 시시콜콜한 연예인 가십거리 내용들도 모두 보도해주더니만....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9
  • 답글 그는 특히 본보가 7일자로 단독보도한 '이혁철의 월북 3명 동행 주장설'에 대해 "배를 몰아본 사람들은 모두 의문을 갖고 있었던 내용"이라며 "국정원 등에서 충분히 조사한 만큼 한 치의 의혹도 없이 사실대로 밝혀야 주민의 불안을 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혁철이 월북하면서 탈취해간 진흥3호 오현석 선장과 3차례 통화한 내용을 들어봤는데 너무 편안하게 대화했다"면서 "배에 대해 초보자가 어떻게 어두운 밤에 위성항법장치(GPS)와 운전, 엔진가동 등을 동시에 처리하면서 긴 시간 통화를 할 수 있겠느냐"고 '동행월북론'을 뒷받침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0409014904657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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