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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에서 저는 이상한(간첩?, 빨갱이?) 취급을 받기도 합니다만..그동안 대화를 나눌 대상도 없었죠..친구들까지 대화 불가가 되어 버리니..그런데..지금은 조금씩 현실파악을 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 뜬구름 잡기지만요..답답합니다. 그래도 알릴 건 알리고 나눌 건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현재와 자식세대들의 미래를 위해.. 작성자 아침노을 작성시간 13.04.09
  • 답글 저 역시 이상한 종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분들한테 진정한 보수주의자이며 민족주의자라고 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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