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왠지..영화대사가 하나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애야..더 살아봐야 아무것도 없느니라. 어허허허.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라이님 말씀처럼 우리 삶에도 곧 화창한 봄날이 오겠죠.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4.16
  • 답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옛말에 있잖아요...
    살다 보면 쥐구멍에 볕들 날 있듯이
    조금만 기다려 보면 우리들의 어두운 그늘을 쫒아줄 태양 빛이 비출거에요....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