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입한지 얼마안된 신입입니다. 아 물론 초보입문서는 읽었구요.카페글중 팔팔삼님 글을읽다가 고난의행군 읽고나서 그당시 제나이 20대중반의 술이나 먹고 놀러다닐 생각만 했던^^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한 생각이 너무드네요.팔팔삼님 요즘 글을 안쓰시나요? 잘지내고 계시는지. 작성자 믿음 작성시간 13.04.17 답글 반갑습니다.드물게 다녀가시고 잘 계신걸로 압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