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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좀 '궁시렁대는 자들'이 좀 있는가 보오! 귀가 부쩍 자꾸 '간지러우오'... 뭐도 못하고... 구석챙이서 '궁시렁대고' 있는 모양들이오!!! 그런게 좀 있소... 어째 몰르는 게 그래 많소! 소도청 48대 단군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어데서부터 '오픈트랙'으로 전환이 되었다 하오... 찾아들 보오... 며칠 지나면 대략 7,000만 인민들도 다 알게요... 길어야 1주일을 넘기겠소!!! 여튼 이참에 '민폐'를 좀 거창하게 끼치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고 참 송구하오! 소도청 48대 檀君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8
  • 답글 너덜 자꾸 그러다간... 영해도 그래되고... 영공도 그래되어... 나가는 거도 여간 쉽지가 않니라!!! 뭔 말인지 모르는 친구는 말아도 되오... 해당사항도 안될거 같은데... 뭐 자꾸 넘의 일에 신경쓰고 그러오!!! 48대 단군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8
  • 답글 그러고 거 뭔 3,500公은 '콩 못심게 한다'고 분노가 직전이니라...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여튼 너덜 어데 구석챙이서 궁시렁거리는 친구들 온김에 알고들 가라...인민들이 '줄 서서' 지둘리며... 너들땜에 피로감이 많다 하소연하니... 하소연할 때 알아들 먹니라!!!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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