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청 48대 단군이오! 요새보면 말이오... 참 등신들도 많으오... 어느 등신들은 '지들이 하늘을 이겨먹겠디' 별의별 용들을 다 쓰고 그러오! 등신도 참 그런 등신들은 첨보오!!!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3.04.21 답글 보면 아냐는 질문이오... 척하면 대략은 아오... 그냥 웃고 지나는 경우도 허다하오!!! 일일이 말할라면... 손구락에 쥐나잖소!!! 아껴써야... 오래도 쓰고... 별게 다 궁금들 한가 보오!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1 답글 여튼들 여기저기서 참 고생들 한다... 여튼 시간이 보여줄게 있을게요!!!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1 답글 우리 보기에는 '되레 재촉하고' 자빠졌구만... 이겨먹을 거를 이겨먹을라고 그러지... 인간 주제에 '감히' 하늘을 이겨먹겠다 '맨주먹 쥐고' 하늘에 삿대질하고 자빠졌으니... 뭐가 이를 듯 싶소!!! 우리도 정말 몰라 묻는 거요!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