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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청 48대 단군이오! 본래 말이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오!!! 거가 불문율이오.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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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하고 떠날 때는 조용히 떠나야... 다음에 들러 '물 한잔'이라도 얻어 마시는 거요!!! 사람사는 동네를 그래 야박하게 해놓으니... 돌아가는 인심도 좀 야박하나... 다 자초한 거요!!! 그런게 있으니... 그래들 아오!!! 뭘 자꾸 묻고 그러오... 좋은 일도 아니오!!!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