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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훔쳐만보다 이제야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가는곳마다 문이 폐쇄되니..이곳 선배님도 이런경험들 많으시죠;;
저야 내공도 얕고 분석능력도 부족하고 먹고살기만도 빠듯한 시간인지라
염치불구하고 눈팅만 해야할것같습니다.비굴하게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7/27..이제 석달 남았나요.차분히 기다려 볼랍니다^^ 작성자 강물처럼 작성시간 13.04.26 -
답글 반갑습니다.
공감하신 부분이나 <다른>의견이 있으시면 예쁘게 올려주세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