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가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이 야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데 저는 차라리 그분이 여당 지지자 이었으면 했습니다. 그분의 행실이 굉장히 민망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기때문에 오히려 해악적인 요소가 된다고 생각했지요...소위 '우리 편인것 같은데' 언행이 참으로 민망한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답답합니다.. 작성자 섣달그믐 작성시간 13.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