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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하는 양무진 교수! 가슴이 짠하고 아프네요. 생또라이 만 넘치는 자칭 북한전문가들중 그래도 몇안되는 군계일학인데...오늘 5월 3일 YTN 저녘 8시 뉴스에 양무진 교수(극동문제연구소/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나와서 한탄을 하네요. 개성공단 문제 처리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물으니, 암담하고 암울하다고 격정을 토로 하는 군요.
앞으로 한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기 보다, 불안을 증폭시키는 기폭제가 될까봐 우려를 하는 군요. .......................... 흠....에휴.....중도적인 지식인들 조차도 괴로워 하는 군요... 작성자 잃어버린60년 작성시간 13.05.03 -
답글 불안감을 주면 짭잘한 바닷물로 퍼부어주면 됩니다 ^^ 작성자 생명사랑 작성시간 1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