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힘든 것은 전혀 없구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제 나름의 추론과 분석을 혼합한 글을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맹렬한 진폭으로 요동치는 북미전략상황에 대한 이해에 조금이라도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판단으로는 지금 북이 요구하는 새로운 세계질서 구축을 위한 과정에 있어 중요한 고비가 진행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역사의 목격자로써 이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어 영광입니다. 작성자분석관작성시간13.05.14
답글분석관님글 잘 보고있읍니다. 배울점이 많지요, 흥미진진 하기두하구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3.05.18
답글나오실 줄 알았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작성자시다의꿈작성시간13.05.15
답글분석관님 내가 좋아하는 분 ㅎ작성자바라옵건데작성시간13.05.14
답글경험하신 일 분석하는데 날선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작성자chvndql작성시간13.05.14
답글고생하셨습니다. 무탈 하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 분석관님의 분석 정말 기대되네요.작성자믿음작성시간13.05.14
답글고생하셨습니다.작성자내사랑천사작성시간13.05.14
답글개인적인 사업에 지장이 있는 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분석관님의 분석에 신빙성을 줬다라고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였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석 부탁드립니다. 그들이 뭐가 두려웠는지 꼼꼼히 생각해 봐야 겠군요.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3.05.14
답글분석관님 글을 읽으며 닉네임과 글이 참 어울린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작성자왕소군작성시간13.05.14
답글고생하셨습니다. 어둠이 다 지나가고 해가 떠오르는 순간이겠지요. 앞으로도 좋은 분석글 부탁드립니다작성자홀리웜작성시간13.05.14
답글막바지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3.05.14
답글돌아 오시자 마자 부탁해 죄송합니다. 도대체 현 상황을 어떻게 봐야할지요? 전쟁날듯 말폭탄 막지르더니, 갑자기 주춤하고, 뭔가 대단한 선언이나 변화가 있을 줄 았았습니다. 근데 5.7회담은 전쟁회담 되버렸고 엉뚱한 발정한 수캐같은 놈 잡설만 부각되고 있습니다. 물밑에 뭔가 극적인 변화가 았을 거라고 기대하고 추론하지만, 북의 태도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벙카친거 같기도하고..당최..이제 아무리 큰소리쳐도 감흥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도대체 현재 상황은 뭘까요? 준전시가 아니고 전쟁상황이라고 한다는데..뭔상황이 이리 부조화스러울 까요... 한모씨는 민족공멸없는 3일전쟁 이야기하고, 미국은 더 공세적이고 작성자잃어버린60년작성시간13.05.14
답글<진인사 待天命>이라는데 <기다릴 일이 아니라> <그 분께>쫓아가 옷고름을 잡고서 졸라댈랍니다.
다시 뵙게되어 감사합니다..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13.05.14
답글무탈하시니 정말로 다행이네요.작성자고구리호랭이작성시간13.05.14
답글무사히 우리 곁에 돌와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기개가 여전하니 넘 좋습니다.
^^ 성형외과의사이시라니... 정세를 분석하고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다시는 시간에 환자에 집중하면 수입이 꽤나 느실텐데...^^
우리는 값비싼 글을 읽는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