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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4월 28일에 정론직필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아무리 별볼일 없는 무가치한 사람일지라도
    "아무리힘들어도" 하루에 한 번은 카페를 방문하고,
    댓글 한 줄이라도 [말은 되는 것으로] 쓰자고 했는데.

    오늘로 카페 방문일 365일째입니다. 그러니까 25일정도 빠졌군요.
    국민핵교 다닐 때 개근상은 기본이었는데...

    다만, 게시글 올린 갯수는 질은 그만두고라도 갯수만이라도 그런데로 책임량을 채웠습니다.
    카페에 의미있는 기여를 하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의 소망을 키워가는 일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여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하는데 ^^

    이나마 이만큼 견뎌온 것에 정론직필님과 회원님들께 깊이 감솨^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애독잡니다^^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3.05.23
  • 답글 아무힘님,멋 있으십니다.좋은 글 계속 보고 싶습니다.
    전설따라 삼천리,법창야화보다 훨씬 재미 있습니다.
    작성자 산똘 작성시간 13.05.23
  • 답글 가입하신지 겨우 1년 밖에 안되었다니....놀랍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힘들어도님은 카페에
    많은 게시글을 올려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군사무기 및 군사전략 등에 문외한인 회원님들이 많습니다만...
    그 분야에 대해 안목을 많이 넓혀주신 것 같습니다.

    아무런 댓가도 없어 좀 많이 미안한 부탁입니다만...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5.23
  • 답글 감사합니다.. 많은 정보, 훌륭한 분석 항상 본받고 있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5.23
  • 답글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5.23
  • 답글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님 글로 인하여 카페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었네요. ~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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