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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고아 안내선교사 "대사관은 기다리라고만 했다">
2013/05/29 21:05
주 선교사 부부는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이들 탈북 고아들을 만났다고 했다. 이들은 중국 동북 지방에서 떠돌던 '꽃제비' 출신 탈북 고아들을 하나하나 만나 이들을 보살펴오다가 이들의 한국행을 위해 직접 나섰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5/29/0503000000AKR20130529212200014.HTML?template=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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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교사들이 벌인 일임을.....이제서야 밝히는군요.
그동안에는 찌라시들이 왜 선교사라는 단어를 쏙 빼고 보도한 것일까요?
그리고.....북한에서 탈북한 고아들이라기 보다는
중국 동북지방에서 떠돌던 고아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