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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카페에 또 다른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개독이냐 기독이냐의 싸움....
모든 국제정세와 세계사적 운명의 정점에.... 소수의 지배집단... 그들의 음모로의 비논리적 도약...
종교의 자유와 정론직필 카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음모론적 세계정세 분석과, 음모론을 배제힌 분석과의 싸움..
와우...
카페를 찾는 또 다른 즐거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6.05 -
답글 나도 아무리힘들어도님 글 보는 즐거움에 이 카페를 더 자주오죠 ㅎㅎㅎㅎ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 13.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