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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민주당 폭탄주 회동 논란.
2일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공개안을 통과시킨 새누리당과 민주당 원내대표진 12명이 저녁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폭탄주를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민주당 김한길 대표도 있었다고 한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선약을 이유로 불참했다.
국민들은 국정원 대선개입 문제로 연일 촛불을 들고 있는데 민주당은 새누리당의 물타기에 동참하며 폭탄주나 돌리는 모습에 비난이 쏟아졌다.
http://namoon.tistory.com/726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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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한길 그자식 영 맘에 안들더니 결국 하는 꼬라지라곤....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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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재의 민주당은.....과거 전두환 시절의 민한당과
똑같은 모습이고.....결국 같은 운명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즉, 당시 민한당은 김대중-김영삼 연합의 신민당 창당으로 망했었죠.
그런데 이번엔 안철수 신당 창당으로 민주당이 망하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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