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막장드라마 <시다의 사랑> 두편 보고나니 주말 다 가버리네요. 욕하는 독립군과 젊잖은 매국노라는 절묘한 스토리...술 땡긴다. 작성자 우치재 작성시간 13.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