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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성공단 정상화 2차 회담 합의 불발.
10일 남북은 개성공단 정상화 2차 회담을 가졌다. 2차례 전체회의와 3차례 수석대표 회의를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15일 3차 회담을 갖기로 하였다.
공단 재가동 시점에 대해 북측은 조속한 원상복구를, 남측은 재발방지 후를 주장했다. 북측은 재발방지 요구에 대해 한미합동군사연습과 언론보도, 김관진 국방장관의 인질구출작전 발언 등이 사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정상화 방안에 대해 남측은 외국기업 입주를 통한 국제화를 요구했고, 북측은 이에 대한 반응 없이 6.15공동선언 정신에 입각한 발전을 주장했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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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편 설비점검을 위해 방북한 기업인들은 공단 기계와 자재 상태가 상당히 양호했다고 전했다.
2. 북, 금강산 관광 재개, 이산가족 상봉 회담 제안
10일 북한이 금강산 관광 재개와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회담을 제의했다. 금강산 관광 재개는 17일, 이산가족 상봉은 19일에 하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부는 금강산 관광은 거부하고, 이산가족 상봉만 장소를 바꿔 수정 제의했다.
http://namoon.tistory.com/730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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