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참으로 답답하고, 우리들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시간들이 요즘 지나가고 있습니다.우리들은 그냥 이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로 만은데 해봐야 부질 없는 짓이랍니다. 그런 말을 듣고고쳐나가는 사람들이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조금더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지......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오는지를...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