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님과 다른 회원분들간의 의견차이가 유치한 말장난으로 까지 번지는것 같습니다. 역사서에 진본과 사본을 구분하는 방법중 하나는 토, 구결문자로 진위를 가리기도 한답니다. 글의 진위가 아니라 글쓴이가 말하려는 의도가 무었인지를 간단히 설명을 하여주는 것은 어떨가요? 그러면 한결 논란이 줄어들 것 같기도 합니다.작성자산바람작성시간13.07.12
답글글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의견 따위는 걷어치우는 것이 아니라...
굳이... "유치한 말장난"이라고 공격할 것도 아니면서 유치한 말장난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따질 것도 없고 진짜냐 가짜냐를 가지고 따질 생각도 없으면서
농담하며 장난하는 상황도 아닌데 유치한 말장난이라고 폄훼하는 표현은 굳이 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7.13
답글묘하게 비트시는군요.
[산바람]님에게는 감정이 없고, 지금도 감정이 없습니다. 내용도 없이 시비 다툼을 할 이유도 없습니다.
님은 내게 무슨 "의견"을 제시한 적도 없으니, 의견이 충돌할 것도 없습니다.
님이 만일 내게 "유치한 수준"이라고 말했다면, 기분이 나빴더래도, 나 자신을 돌아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의견차이를 "유치한 말장난로 번지는 것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시다의꿈]님과 벌이는 논쟁 혹은 다툼을 "유치한 말장난"으로 판단하는 것은 님의 식견이니 뭐랄 수 없습니담 카페의 진입로 "하단"에 "게시"해 놓은 것을 한참 기분이 안 좋을 때 보고.... 꽤념치 않고 넘어갈 수 없습디다.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7.13
답글지금 아무리님의 말씀은 글을 쓰는사람이 글쓴이의 생각이외에도 글을 읽는 모든사람이 느낄 수 있는 뉘앙스를 책임져서 글을 써라! 라는 그런 말처럼 들리는 군요 저에게는.... 내 생각도 남이 다르게 해석하는데 남이 해석하는 데 오해가 없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쓴글이 분란이 되는군요! 읽는 이와 다른 견해는 쓰지말아라? 글을 쓰지 말라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아무리님과 아무런 감정없습니다. 단지 개인의 해석차이에서 이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좀더 신중히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산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3
답글저야 말로 난감합니다ㅣ 유치한 말장난이나 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님의 선한 의도는 님의 마음속에서 충분히 이해가 되는지는 몰라도 사용하신 단어의 뉘앙스는 굳이 앞질러 가지 않아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렇다고 님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님의 뜻은 알고도 남음이 있지만 무심코 사용하신 단어에 무척이나 속이 상하고 아픕니다.
글은 목적과 의도만 나타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글에는 감정을 비롯하여 많은 것을 싣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실리기도 합니다.
오해없이 충분한 충분한 설명이 되어야 합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7.13
답글쓴대로 읽으신게 아닌거 같은데요!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제가 쓴 짧은글에 깊은 뜻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그냥 읽으세요! 혼자 앞서가지 마시고 이런게 말장난 아닌가요? 그냥 있는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저의 방점도 아신다면서 그런말씀을 하십니까? 누구를 비난하거나 무안을 주려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 조금 황당하네요작성자산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2
답글글은 잘 읽었습니다.
"글쓴이가 말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도 무슨 의미인지도 알고, "글의 진위가 아니라"라는 말도 무슨 의미인지 알고,
"글의 진위가 아니라 글쓴이가 말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도 알고
이 두 문구를 "대비"했을 때 [산바람]님의 방점도 알지만 [글의 진위가 아니라]에 비아냥 혹은 비난이 실린다는 점도 압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여기에서 이런 비난을 들어야 합니까?
난 [산바람]님이 쓴 대로 읽을 뿐입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07.12
답글제 생각이 잘못 전달된것 같네요! "진위"가 아니라 글쓴이의 "의도"라고 했습니다. 글을 잘 좀 읽으시고 말씀해주세요!작성자산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