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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개성회담 수석대표 경질, ‘국정원 갈등설’
통상 회담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특별한 사유 없이 수석대표를 교체하는 일은 드문 경우여서 인사 배경을 두고 여러 설들이 오갔으며, 2차 회담 직후 서호 수석대표와 국정원 출신 회담 대표인 모 과장과의 말다툼설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회담 전 과정을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 설치된 회담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 국정원 측에서 서호 수석대표의 협상태도에 불만을 제기했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서호 수석대표가 회담장에서 너무 부드럽게 북측 대표단을 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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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7.16 -
답글 그렇게 잘난x들이면 지네들이 나가 회담하면 될 일이지 괜한사람 고문관 만드남?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