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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들방 마무리 단계 입니다. 이제부터는 등 따습게...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4.24
  • 답글 황토방.....조심해야 한다던데요. ^^

    내가 어렸을 때에는 사실 삼촌이 만든 황토방에서 많이 자기도 했었지만
    그때는 그것이 전혀 귀한 것인줄 몰랐었는데....ㅎㅎㅎ
    귀하기는 커녕.....도리어 그냥 하찮은 흙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암튼, 어찌나 고운 황토흙이었는지.....마치 장판처럼 매끈매끈 했었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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