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뭐라 비난했지만, 결국은 남 측의 제의를 모두 따라 주었네. 최고존엄훼손에 대한 사과요구도 사라졌고, 개성공단 국제화도 받아 주었네. 공단 내, 인터넷도 깔게하고, 휴대폰도 터지게 해주었네. 역시, 핏줄은 속일 수가 없는 거지. 고마워라, 나의 반쪽이여~~남아 있는 마지막 관문도, 이제껏 처럼 관대하게 받아 넘기리라~~그리하여, 평화통일의 물꼬를 틔우리라~~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3.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