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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사랑 허는 이 곳을, 매일?은 안 오지만, 요거? 조거? 그렇게 밤을 새우다보니, 지금까지네!
    이 곳은 시방 왔지! 뭐? 모 하다 시방 왔냐구? 위에 있잖여! 요거? 조거? 마음 같아서는 기냥, 기러구? 시퍼!
    모르믄? 그럴꺼야! 기냥 밥?을 위해서 기렇게 사는 것두 괜찮다는 생각두 들어!
    기런데두, 세상살이가 그래? 생각 하믄, 증말루 마음이 많이 아프지! 기것은 거의? 모든 것일게야!
    내는 아까부텀 음악?을 깔고, 요기조기?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지!
    모? 맨 정신에 시방까지냐구? 아니지! 옆에는 내가 좋아 하는 음악?이 흐르니깐, 한잔? 했지!
    기렇다구 시비 걸지는 말어! 솔직히 말 하지만,
    작성자 개마 고원을 휘~감는 무지개 작성시간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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