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특사 방북 예정.27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는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가 이번 주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목적은 케네스 배의 사면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남북 사이에 개성공단 재가동이 합의된만큼 북미 고위급 회담이 시작될 징후로 볼 수 있다. http://namoon.tistory.com/762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