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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는 날부터인가 이 까페가 싫어졌어요. 그래서 열심히 댓글달다가 거리로 나갔습니다. 고담준론 하기에는 내가 아직 젊구나하구 말입니다. 50넘어서 얻은 결론은 주둥이가 아니구나. 딱. 한마디입니다. 큰틀 찾기 좋아하시는 분들, 진실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졸나게 실천하시고 운명을 함께합시다. 하루의 대부분을 선전하고 목놓아 외치는 우리 진보당 동지들이 있습니다. 누가 연탄재 함부로 찰수있습니까? 맘으로 몸으로 진실의 생사결전에서 항상 앞장섰고 한치도 물 러서지 않았습니다.누가 우리에게 돌을 던질수 있겠습니까? 항상 우리는 현장에 있었고 열심히싸웠습니다. 작성자 우치재 작성시간 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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