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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급자인 법무부 장관이 감찰 지시를 내렸습니다.
청와대의 의중이라는 뜻이며,
먼지가 나올 때까지, 죽을 때까지, 턴다는 뜻이며..
먼지가 없으면 살점이 터지고 피가 말라붙어 먼지가 될 때까지 팬다는 뜻인데...
그것도 후배들에게. 모욕적으로....
즉, 조선일보와 채동욱의 싸움에... 청와대와 법무장관이 끼어들었고,
조선일보 뒤에 국가 최고권력이 있다는 것인데...
검찰총장 지위에서는 결코, 싸울 수가 없는 법이죠.
조선일보와는 옷을 벗은 뒤에, 싸울 수는 있겠지만...
암튼 정통 공안통이 법무장관이 되지 못하도록, 막지 못한 후과이올시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