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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네가 되니 명바기 그립다"

    1
    MB는 적어도 뭔가를 하려고 할 때 주위 눈치를 보는 시늉은 했다.
    그러다 들키면 변명이라도 했다.
    A를 추진하려고 하면 일단 B를 터뜨려 시선을 돌려놓는 나름 치밀함도 있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MB는 자신이 하는 일이 적어도 옳지 못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단 소리다.
    하지만 박근혜는? 그딴 거 없다.
    그냥 한다.
    국민들이 뭐라 하면 "뭐? 왜? 뭐?"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26584&s_no=126584&page=4
    에서 발췌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09.14 '" 그네가 되니 명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채동욱 총장 사퇴했어요?
    언제요?
    왜 그랬데요?
    혹시 아세요?
    호호호~ 저하곤 상관없는 일이예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6 '‘채동욱 총장 사퇴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3361&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수원지검도 15일 오후 평검사회의
    서울중앙-북부, 부산지검도 금명간 회의 소집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5
  • 답글
    딸이 애비를 낳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5 '딸이 애비를 낳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914013805764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5
  • 답글 4
    잠자리 날개를 하나 하나 뜯으면서 해맑게 웃는 아이를 볼 때 느끼는 섬뜩함이 느껴진다.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그녀는 그 슬로건에 아주 충실할 것이다.
    국민들의 피와 눈물을 양분삼아
    자신의 꿈을 이룰 것이다.

    그네가 되면 명바기가 그리워 질거라고...
    김어준이 그래써찌,,,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4
  • 답글 3
    금전적 피해는 그리 큰 것이 아니다.
    환경파괴도 시간을 두고 다시 고쳐나가면 된다.
    하지만 정신과 문화와 도덕의 파괴는? 이건 정말 치명적이다.
    다시 노력한다해도, 최소 200년(두 세대가 자연적으로 사라지기까지 걸리는 시간) 이내에
    본래수준의 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이 옳은일인가 아닌가에 대한 자각이 없다.
    아니, 애초에 가치판단의 체계 자체가 일반인과 다르다.
    민주주의? 법? 국민? 삼권분립?
    그 모든 것 위에 자신이 있고, 그 위에 선왕이 있다.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은 모두 옳은 일이다.
    고로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나는 정말 박근혜가 무섭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4
  • 답글 2
    이명박은 법이 걸리적 거리면 법을 바꿨다.
    이건 최소한 법을 의식하긴 한단 의미다.
    하지만 박근혜는 법 따위 개무시다.
    "짐이 곧 법이다"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이정희가 그랬다. 박근혜가 청와대가면 여자대통령이 아니라 여왕이 된다고.
    이건 결코 비유적, 수사적 의미가 아니었다.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의 의미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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