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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채동욱 아들 사진을 구하러 다니는 정신빠진 네티즌님들이 많군요.
    내 블로그가 붐비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그 문제로 인해 박근혜 사생아 관련글을 찾아 헤매는
    네티즌들도 부쩍 늘어버렸네요. ㅎㅎ

    내 블로그 검색 유입로그들을 살펴보니
    그렇습니다.

    박근혜씨는 공연히 벌집을 건드려 가지고....
    스스로의 아픈 상처를 다시
    국민들이 생각해보도록 만든 것이 아닐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9.23 '아직도 채동욱 아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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