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 가운데 최고위직인 합참의장에 해군대장이라...^^
아무리 욕을 해도, "육뻥부"라고 제아무리 욕을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육군"이
합참의장 자리를 창군 이래 처음으로 내주었습니다.
현재 국권에 미치는 육군의 힘은 필적할 상대가 없습니다.
언제 군복이 염치를 느껴 행동한 적이 있었습니까?
그런데도 이번에는 "해군 대장'에게 합참의장이라는 요직을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지지 여론"과 "힘"에 부족함을, "반대 여론"의 막강함을 의식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