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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둑까치 자기가 쓴 댓글 몽땅 지우고 잠수탔네 작성자 티무르 작성시간 13.09.29
  • 답글 어제 자진탈퇴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9.29
  • 답글 이름 그대로 도둑까지는 발랑 까져서 반말 찍찍거리고 타무르님 치우엔진님 지천명님은
    순박하셔서 따끔하게 혼을 못낸거 아닐까요?
    작성자 산동애가 작성시간 13.09.29
  • 답글 도둑까치.. 이 양반 정말 사람들 화나게 하는 글을 쓰는 재주가 있는 것 같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9.29
  • 답글 그러길래 <이름이 좋아야~~>한다 아닙니껴~~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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