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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가 맨날 돈받아 처먹는다. 내가 볼 때 소미연과같은 부류들이 양심을 팔고 남한데 증명도 되지 않은 감언이설로 사기를 치겠지. 경철관은 대다수가 돈을 받는다.....근데 가장 나쁜게 소미연같이 ... 혹세무민하는게 양심을 파는거겠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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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혼십이절> 회원이 [소미연] 회원에게 던진 조롱인데 지나친 인신공격 아닙니까?
    카페를 추잡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너무 짙다고 여겨지는 것은
    저 만의 생각입니까?

    위 댓글은 [암 건드리지 마라...] http://cafe.daum.net/sisa-1/dqMu/4064의
    열번째와 열한번째 댓글에 걸쳐 있는 글귀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01
  • 답글 치우엔진 당신이 어중이 떠중이예요. 정말 카페가 왜이리 집단의 광기가 흐리는지? 치우엔진 당신도 민간의료의 신봉자니까 당연히. 작성자 추혼십이절 작성시간 13.10.02
  • 답글 추혼십이절 /
    어이없는 사람이네... 요즘 어중이 떠중이들이 카폐물을 너무 흐리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10.02
  • 답글 다른 사람 ,혹은 직업군에게 그런 조소나 경멸을 보내면 본인도 그럴각오해야지요. 그런 피해를 각오안하면 정말 이기적인 인간이지요.저는 아무리 힘들어도님이 카페를 추잡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추혼십이절 작성시간 13.10.02
  • 답글 아무리 힘들어도는 왜 당신의견과 같은 사람들의 댓글에는 침묵하고 반대하는 글에는 기를 쓰나?? 당신의 글을 보면 소미연의 글을 보면 더해, 마무리같은 인간도. 쯧쯧 그렇게 편애해서야 정론직필의 이미를 알겟어요. 작성자 추혼십이절 작성시간 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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