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아내의 호소문].....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그리고....[소금사랑]님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카페엔 아무 글이나 퍼와도 되는 그런 카페가 아닙니다.
님은 조갑제 사이트에 즐겨 가시는가요?
어찌 그런 사이트에 있는 글을 태연히 퍼오시는 겁니까?
물론, 그 게시글이 모든 다른 찌라시들에도 이미 나온 내용이라면 아마 그 내용에 신빙성이 있을 것이나....그러나 단지 조갑제 사이트에만 있는 글이라면....신빙성이 0%임을 의미합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태연히 조갑제 사이트의 글을 우리 카페로 퍼오다니요?
설마하니....님은 조갑제 사이트 회원은 아니시겠지요? 물론, 아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3.10.05
답글헐,, 그런일이 있었군요...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3.10.05
답글아무리힘들어도/
소금사랑 님도 처음에는 그 글을 신뢰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첫 댓글에 그 점이 나타납니다. 두번째 댓글(답글)에서야 흔들리는 기색이 나타납니다. ----------------------
예리하시네요.
사실 첫 댓글만 보고 조치를 취했었습니다만.... 작성자정론직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05
답글그런데.. 이 단계에서는 책임감을 좀 가져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고.. 명확히 처신하기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 자신도 더 깊이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말씀을 올립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05
답글한 말씀 더 드립니다. 진위여부에는 누구나 다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첫 대면에서 신뢰감을 가지고 접근하면.. 신뢰 쪽으로 자꾸 기울어지 십상입니다. 처음 읽으면서 기대했던 대상에 대한 실망감이 느껴지면 부정적인 측면으로 더욱 기울이지는 것이 인간의 보편적 심성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탁월한 전문가도 여럿의 눈이 필요하고, 초보자의 순진한 눈빛을 통해서도 배워야 합니다. 감히, 외람된 추측을 다시 올리자면, 소금사랑 님도 처음에는 그 글을 신뢰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첫 댓글에 그 점이 나타납니다. 두번째 댓글(답글)에서야 흔들리는 기색이 나타납니다.
누구든지 그럴 수 있습니다.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05
답글위 게시글에 대한 댓글들을 이제야 다 읽어 보았습니다만.....
소금사랑님이 최근 가입한 회원이신 줄 알았더니 이미 오래전에 가입하신 우등회원이더군요. 그리고 위 게시글 내용을 신뢰하지 않으면서도 올렸더군요.
그러나 게시글을 그런식으로 올리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결코 아닙니다.
그에 대해서는 노련한 아무리님께서 이미 눈치채시고 문제점 지적을 하셨더군요.
그런데....심지어 특별회원님들 조차도 그런 글의 진위여부를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시는 분들이 있다니....놀랍습니다.
우리 카페는 바로 그런 내용의 진위 파악 훈련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특별회원님들이 아직도 그럴 정도라면.... 작성자정론직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05
답글실망스러웠습니다. 소금사랑 님은 사물의 본질을 깊숙이 파들어간 경륜이 있다고 자부하셨습니다. 그것은 무수한 거짓의 미로를 헤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고 도무지 실수라는 것을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그 같이 중대한 의미나 파장을 야기할 수 있는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올렸다는 것에 .. 소금사랑 님에 대한 기대감의 한쪽이 조금 흔들립니다.
소금에 대한 통찰을 글로 올려주신다니, 우리는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의있고 진실과 통찰이 담긴 글이라면 우리는 기꺼이 믿어드립니다. 믿지 말라고 해도 소금사랑을 믿죠. 그러나 해괴한 잡기를 늘어놓으면 믿을 수가 없는 법입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05
답글우리 카페 및 회원님들이 그런 수구꼴통 사이트들을 얼마나 극도로 혐오하며, 따라서 우리 카페의 회원님들은 원칙적으로 특별히 그런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있기 전에는 절대로 그런 사이트들에 얼씬 조차 하지 않을 정도라는 사실을 님은 아직도 모르시는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