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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동욱 아내의 호소문]이라는 소설을 쓴 자는 과연 누구?

    아마도.....아래의 인간인 것 같습니다.
    한자에 대해 아주 잘 아는 노인네 같군요.

    http://systemclub.net/bbs/zb4pl5/zboard.php?id=new_jee&page=1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689

    http://cafe.daum.net/greencafe2004/N5Ki/1169?docid=n3dCN5Ki116920100713133244

    http://www.christiancitizenunion.com/sub_read.html?uid=1078§ion=sc8§ion2=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05
  • 답글 결국 끝똥을 파보니~~
    <게둑>이 나오는군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10.05
  • 답글 유성/

    병가지상사....

    다만, 초급 회원님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좀더 신중들 하셔야겠지요.

    특별회원님들이.....조금더 "묵직하지" 못함이 많이 눈에 띕니다.
    기성용이 그랬다던가 어쨌다던가...ㅎㅎ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5
  • 답글 너무황당한 내용을 갑자기 접하니 순간적으로 출처까지 생각을하면서 진위여부를 생각할 겨를이 없더군요..
    전 아무래도 특별회원으로서는 자격이 없는것 같아요...내공이 너무 부족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냥 정회원으로 있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카페장님 선처해 주십시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05
  • 답글 제가 이글을 느닷없이 접하면서 출처는 보지않고 내용만보고 곧바로 댓글을 올렸는데,,
    처음에 저도모르게 순간적으로 흔들렸읍니다.. 정말이지 아무리 조갑제닷컴이라도 그것이 가짜글이란걸
    도저히 상상할수 없었읍니다... 댓글을 달면서 가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님의 답글을 보고나서야 조갑제닷컴의 출처를 확인했읍니다..내용만 몇번이고 읽으면서 그냥 조선일보 신문 기사의 일부인줄로만 생각했읍니다.
    조갑제를 보고나서 곧바로 가짜라는걸 확신하게 됐읍니다만,,,지금도 생각하니 뭔가 한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면목없고 죄송합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05
  • 답글 http://blog.daum.net/j3b/37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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